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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초 요약 > 윈도우 11 리콜(Recall)은 코파일럿+ PC에서 화면을 자동 캡처하는 AI 기능으로, 기본값은 '꺼짐' 상태입니다. 설정 →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 리콜 및 스냅샷에서 비활성화하고, Windows 기능 켜기/끄기에서 완전 제거도 가능합니다. NPU·RAM 16GB 이상·BitLocker 암호화 PC만 해당됩니다.

컴퓨터가 내가 뭘 했는지 전부 기억한다면 편리할까요, 아니면 불안할까요? 윈도우 11에 추가된 리콜(Recall) 기능은 바로 이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AI 신기능입니다. 화면에 보이는 모든 것을 자동으로 캡처해 나중에 검색할 수 있게 해주지만, 개인정보 유출 걱정도 함께 따라옵니다. 이 글에서는 리콜이 정확히 무엇인지부터, 완전히 끄는 방법, 이미 저장된 스냅샷 삭제, 그리고 추가 개인정보 보호 설정까지 50~60대 시니어분들도 천천히 따라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윈도우 11 리콜(Recall)이란 무엇인가요?

리콜(Recall)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에 도입한 AI 기반 화면 기록 기능입니다. 쉽게 말해, 컴퓨터를 사용하는 동안 화면에 보이는 내용을 몇 초 간격으로 자동 캡처(스냅샷)하여 저장하고, 나중에 "지난주에 봤던 그 사이트가 뭐였지?"처럼 기억을 되짚을 수 있게 도와주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인터넷에서 맛집 정보를 찾아봤는데 탭을 닫아버렸다면, 리콜 기능을 통해 그때 화면에 떠 있던 내용을 다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마치 컴퓨터가 사용자의 "기억력"을 대신해 주는 셈입니다.

하지만 이 편리함 뒤에는 개인정보 노출 위험이 숨어 있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모든 것이 캡처 대상이므로, 은행 잔고, 주민등록번호, 의료 기록, 개인 메시지 등 민감한 정보까지 저장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분 내용
기능 이름 리콜(Recall)
도입 시기 윈도우 11 24H2 업데이트 이후 (2026년 기준, 코파일럿+ PC 대상)
작동 방식 화면을 주기적으로 스냅샷(캡처)하여 로컬 저장
기본 설정 꺼짐(옵트인 방식) — 사용자가 직접 켜야 작동 (Microsoft 지원 문서 기준)
대상 PC NPU(신경처리장치) 탑재, RAM 16GB 이상, 드라이브 암호화 활성화된 코파일럿+ PC
보안 방식 TPM(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 모듈) 암호화 + Windows Hello 인증 + VBS Enclave(가상화 기반 보안)
저장 위치 사용자 PC 로컬 저장 (클라우드 전송 아님)

다행히 마이크로소프트는 초기 논란 이후 정책을 변경하여, 리콜은 기본적으로 꺼져 있고 사용자가 직접 동의(옵트인)해야만 활성화됩니다(Microsoft 지원 문서 기준). 그러나 업데이트 과정에서 실수로 켜졌거나, 가족이 설정을 변경했을 가능성도 있으므로 한 번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2. 내 PC에 리콜 기능이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모든 윈도우 11 컴퓨터에 리콜이 설치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코파일럿+ PC(Copilot+ PC)라고 불리는 특정 사양 이상의 컴퓨터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먼저 내 PC가 해당되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내 PC가 코파일럿+ PC인지 확인하는 방법:

1. 키보드에서 윈도우 키(⊞) 를 한 번 누릅니다 2. 검색창에 "설정" 이라고 입력한 뒤, 나타나는 설정 앱을 클릭합니다 3. 왼쪽 메뉴에서 "시스템" 을 클릭합니다 4. "정보" 를 클릭하면 PC 사양이 표시됩니다

확인 항목 코파일럿+ PC 최소 조건 확인 위치
프로세서(CPU) NPU(신경처리장치) 내장 칩셋 (예: 퀄컴 스냅드래곤 X, 인텔 코어 울트라 등) 설정 → 시스템 → 정보 → 프로세서
메모리(RAM) 16GB 이상 설정 → 시스템 → 정보 → 설치된 RAM
드라이브 암호화 BitLocker 또는 디바이스 암호화 활성화 설정 →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 디바이스 암호화
Windows Hello 얼굴 인식, 지문, 또는 PIN 설정 완료 설정 → 계정 → 로그인 옵션

리콜 메뉴가 있는지 직접 확인하기:

1. 설정 앱을 엽니다 (윈도우 키 + I) 2. 왼쪽에서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을 클릭합니다 3. 목록에 "리콜 및 스냅샷" 항목이 보이면 → 리콜 기능이 설치된 PC입니다 4. 해당 항목이 보이지 않으면 → 리콜 기능이 없는 PC이므로 별도 조치가 필요 없습니다

⚠️ "리콜 및 스냅샷"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2026년 현재 대부분의 데스크톱 PC와 2~3년 전 노트북에는 NPU가 탑재되어 있지 않아 리콜 기능 자체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3. 리콜 기능 끄는 방법 (설정에서 비활성화 3단계)

리콜 기능이 켜져 있거나, 혹시 모르게 활성화되었을 때 설정에서 간단히 끄는 방법입니다. 천천히 따라해 보세요.

방법 A: 설정에서 리콜 비활성화하기

1. 설정 앱 열기: 키보드에서 윈도우 키(⊞) + I 를 동시에 누릅니다. 설정 창이 열립니다 2. 리콜 메뉴 찾기: 왼쪽 메뉴에서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리콜 및 스냅샷" 을 클릭합니다 3. 스냅샷 저장 끄기: "스냅샷 저장" 항목의 토글 스위치를 '끔' 으로 변경합니다

이 세 단계만으로 리콜이 더 이상 새로운 스냅샷을 저장하지 않습니다.

방법 B: 윈도우 기능에서 리콜 완전 제거하기

설정에서 끄는 것만으로는 불안하시다면, 아예 윈도우에서 리콜 기능 자체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Microsoft 지원 문서 기준).

1. 키보드에서 윈도우 키(⊞) 를 누르고 "Windows 기능 켜기 또는 끄기" 라고 입력합니다 2. 검색 결과에서 "Windows 기능 켜기 또는 끄기" 를 클릭합니다 3. 목록에서 "Recall" 항목을 찾아 체크 해제합니다 4. "확인" 버튼을 누르고, PC를 재시작합니다

비활성화 방법 난이도 효과 복원 가능 여부
설정에서 토글 끄기 ⭐ 쉬움 새 스냅샷 저장 중단 토글만 다시 켜면 복원
Windows 기능에서 제거 ⭐⭐ 보통 리콜 기능 자체 제거 같은 메뉴에서 다시 체크하면 복원
그룹 정책(gpedit)으로 차단 ⭐⭐⭐ 어려움 관리자 수준 차단 (기업용) 정책 해제 필요

대부분의 가정용 PC 사용자에게는 방법 A(설정에서 토글 끄기) 만으로 충분합니다. 혹시라도 업데이트 후 자동으로 다시 켜질까 걱정되신다면 방법 B(Windows 기능 제거) 까지 진행하시면 더욱 안심할 수 있습니다.

추가 설정 — 리콜 홈페이지 표시 끄기:

리콜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리콜 관련 화면이 표시될 수 있습니다. 이를 끄려면 설정 →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 리콜 및 스냅샷 → 고급 설정에서 "스냅샷을 사용하여 사용자 지정된 환경 표시" 설정을 해제하시면 됩니다(Microsoft 지원 문서 기준).

4. 이미 저장된 스냅샷 삭제하는 방법

리콜 기능을 끄더라도, 이전에 이미 저장된 스냅샷은 자동으로 삭제되지 않습니다. 과거에 한 번이라도 리콜을 사용한 적이 있다면, 저장된 데이터를 직접 삭제해야 합니다. 아래 단계를 천천히 따라해 보세요.

저장된 스냅샷 전체 삭제하기:

1. 설정 앱을 엽니다 (윈도우 키 + I) 2.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리콜 및 스냅샷" 을 클릭합니다 3. "스냅샷 삭제" 섹션을 찾습니다 4. "모든 스냅샷 삭제" 버튼을 클릭합니다 5. 확인 대화 상자가 나타나면 "삭제" 를 클릭합니다

특정 기간의 스냅샷만 삭제하기:

모든 기록을 지우기 부담스러우시다면, 특정 시간대의 스냅샷만 선택적으로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1. 위와 같이 "리콜 및 스냅샷" 메뉴로 이동합니다 2. "시간 범위 삭제" 옵션에서 삭제할 기간을 선택합니다 3. "삭제" 를 클릭합니다

삭제 옵션 설명 권장 대상
모든 스냅샷 삭제 저장된 전체 기록 일괄 삭제 리콜을 완전히 사용 중단하려는 분
시간 범위 삭제 특정 기간(예: 지난 1주일)만 삭제 특정 시점의 민감 정보를 지우려는 분
앱별 필터링 제외 특정 앱/사이트를 캡처 대상에서 제외 리콜은 사용하되 은행·의료 앱만 제외하려는 분

특정 앱이나 웹사이트를 캡처 대상에서 제외하기:

리콜 기능 자체는 유지하고 싶지만 은행 앱이나 의료 사이트 같은 민감한 화면만 제외하고 싶다면, 설정에서 앱별·사이트별 필터링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1. "리콜 및 스냅샷" 메뉴에서 "앱 및 웹 사이트 필터링" 섹션을 찾습니다 2. "앱 추가" 또는 "웹 사이트 추가" 를 클릭합니다 3. 제외할 앱 이름이나 웹사이트 주소를 입력합니다

⚠️ 스냅샷이 삭제되면 복원이 불가능합니다. 삭제 전에 정말 필요 없는 데이터인지 한 번 더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5. 무료 개인정보 보호 도구 및 사이트 모음

리콜 기능 관리 외에도, 윈도우 11에서 전반적인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무료 도구와 사이트를 정리했습니다.

사이트/도구명 특징 링크
Microsoft 공식 리콜 지원 페이지 리콜 개인정보 보호 및 제어 방법 공식 안내 (한국어 제공) Microsoft 리콜 지원 바로가기
Microsoft Learn 리콜 관리 문서 IT 관리자·고급 사용자용 리콜 보안 아키텍처 상세 설명 Microsoft Learn 리콜 관리 바로가기
O&O ShutUp10++ 윈도우 10/11 개인정보 수집 항목을 한눈에 보고 끄고 켤 수 있는 무료 도구 (독일 O&O Software 제공) O&O ShutUp10++ 바로가기
Windows 보안 앱 (기본 내장) 윈도우 기본 제공 보안 대시보드로, 바이러스 보호·방화벽·디바이스 보안을 한곳에서 관리 설정 →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 Windows 보안
개인정보보호 포털 (KISA) 한국인터넷진흥원 운영, 개인정보 침해 신고 및 상담 (국번 없이 ☎ 118) KISA 개인정보보호 포털 바로가기

O&O ShutUp10++는 특히 50~60대 시니어분들께 추천드리는 도구입니다. 복잡한 설정을 하나하나 찾아다닐 필요 없이, 한 화면에서 체크박스만 선택/해제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설정 변경 전에는 반드시 "권장 설정만 적용" 옵션을 선택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개인정보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다면 KISA(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운영하는 ☎ 118 상담 전화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이며,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에 운영됩니다.

6. 윈도우 11 추가 개인정보 보호 설정 5가지

리콜을 끄셨다면, 이 기회에 윈도우 11의 다른 개인정보 설정도 함께 점검해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모두 설정 →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메뉴에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

① 진단 데이터 최소화하기:

1. 설정 →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 "진단 및 피드백" 클릭 2. "선택적 진단 데이터 보내기" → '끔' 으로 변경 3. "진단 데이터 삭제" 버튼 클릭하여 기존 데이터 삭제

② 활동 기록 끄기:

1. 설정 →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 "활동 기록" 클릭 2. "이 디바이스에 내 활동 기록 저장" → 체크 해제 3. "활동 기록 지우기" 버튼 클릭

③ 광고 ID 사용 끄기:

1. 설정 →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 "일반" 클릭 2. "앱에서 광고 ID를 사용하도록 허용" → '끔'

④ 위치 추적 끄기:

1. 설정 →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 "위치" 클릭 2. "위치 서비스" → '끔' (날씨 앱 등에 영향이 있으니, 필요한 앱만 개별 허용도 가능)

⑤ 카메라·마이크 앱 권한 점검:

1. 설정 →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 "카메라" 또는 "마이크" 클릭 2. 각 앱별로 접근 권한을 확인하고, 불필요한 앱은 '끔' 으로 변경

설정 항목 위치 권장 설정 효과
진단 데이터 진단 및 피드백 필수 진단 데이터만 MS로 전송되는 사용 데이터 최소화
활동 기록 활동 기록 끔 + 기록 삭제 앱·웹 사용 이력 수집 중단
광고 ID 일반 맞춤형 광고 추적 차단
위치 서비스 위치 끔 또는 앱별 허용 위치 정보 수집 차단
카메라·마이크 앱 권한 앱별 개별 관리 무단 촬영·녹음 방지

이러한 설정은 PC 사용에 큰 불편 없이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높여줍니다.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조건 총정리 2026 같은 민감한 건강·금융 정보를 온라인에서 조회하실 때 더욱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7. 리콜 보안 구조와 개인정보 보호 원리

"리콜이 내 화면을 캡처한다면, 해커가 그 데이터를 훔쳐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드실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적용한 보안 구조를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리콜의 3중 보안 체계 (Microsoft Learn 문서 기준):

보안 계층 기술 쉬운 설명
1단계: 디바이스 암호화 BitLocker / 디바이스 암호화 (윈도우 11 기본 활성화) PC 전체 저장장치를 잠금 — 분실·도난 시에도 데이터 접근 차단
2단계: TPM 암호화 키 TPM(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 모듈)이 암호화 키를 보호 암호 키를 하드웨어 칩에 저장하여 소프트웨어로 탈취 불가
3단계: VBS Enclave 가상화 기반 보안 격리 환경에서 스냅샷 처리 다른 프로그램이나 사용자가 스냅샷 데이터에 접근할 수 없도록 격리

추가로, Windows Hello 인증(얼굴 인식, 지문, PIN)을 통과해야만 리콜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같은 PC를 쓰더라도 다른 사용자 계정에서는 접근이 불가능합니다.

그래도 끄는 것이 나은 이유:

보안이 잘 되어 있더라도, 아래의 경우에는 리콜을 끄시는 것을 권합니다.

보안 기술이 아무리 강력해도 "저장하지 않는 데이터는 유출될 수 없다" 는 것이 가장 확실한 보호 방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리콜 기능을 끄면 컴퓨터가 느려지거나 다른 문제가 생기나요?

아닙니다. 리콜은 윈도우 11의 선택적 부가 기능이므로, 끄거나 제거해도 컴퓨터의 기본 성능이나 다른 기능에는 전혀 영향이 없습니다. 오히려 스냅샷 저장을 중단하면 저장 공간이 절약되고, NPU·CPU 자원 사용이 줄어들어 미세하게나마 성능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Q2. 리콜이 저장한 스냅샷이 마이크로소프트 서버(클라우드)로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Microsoft 공식 문서에 따르면, 리콜 스냅샷은 사용자의 PC 로컬 저장장치에만 저장되며 클라우드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암호화 키도 PC 내부의 TPM 칩에 저장됩니다. 다만 이 정책은 향후 변경될 수 있으므로, 업데이트 시 관련 설정을 재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최신 정보는 Microsoft 리콜 지원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Q3. 리콜을 한 번 끄면 다시 켤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설정에서 토글을 끈 경우에는 같은 메뉴에서 다시 켤 수 있고, Windows 기능에서 제거한 경우에도 같은 메뉴에서 다시 체크하면 재설치됩니다. 다만 이전에 삭제한 스냅샷은 복원되지 않으므로, 삭제는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Q4. 일반 데스크톱 PC(조립 PC)에도 리콜이 설치될 수 있나요?

2026년 현재, 리콜은 NPU가 탑재된 코파일럿+ PC에서만 지원됩니다. 일반적인 조립 PC에는 NPU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리콜이 설치되지 않습니다. 다만 인텔 코어 울트라(Lunar Lake, Arrow Lake 이후) 또는 AMD 라이젠 AI 시리즈 CPU를 사용하는 최신 PC라면 NPU가 내장되어 있어 리콜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설정에서 "리콜 및 스냅샷" 메뉴 유무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마무리

윈도우 11 리콜 기능 관리에 대한 핵심 사항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합니다.

내 PC 확인: 설정 →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에서 "리콜 및 스냅샷" 메뉴가 있는지 확인 ✅ 리콜 끄기: 리콜 및 스냅샷 → 스냅샷 저장 토글 '끔'으로 변경 ✅ 완전 제거: Windows 기능 켜기/끄기에서 Recall 체크 해제 후 재시작 ✅ 기존 데이터 삭제: "모든 스냅샷 삭제" 버튼으로 저장된 캡처 데이터 제거 ✅ 추가 보호: 진단 데이터·활동 기록·광고 ID·위치 서비스 설정 함께 점검

가장 유용한 공식 안내 페이지: Microsoft 리콜 개인정보 보호 및 제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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